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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대전지역 첫 초·중·고졸 검정고시 'D-2'
2019년도 대전지역 첫 초·중·고졸 검정고시 'D-2'
  • [충청헤럴드=허경륜 기자]
  • 승인 2019.04.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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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둔원중학교 등 5개 고사장서 일제 시행
집단생활 및 야외활동으로 인한 대전지역 봄철 유행 감염병 발생·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건강관리에 유념할 것을 주문했다.
대전시교육청은 13일 대전둔원중학교 등 5개 고사장에서 2019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13일 대전둔원중학교 등 5개 고사장에서 2019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시험의 지원인원은 초졸 92명, 중졸 295명, 고졸 1045명으로 총 1432명이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한다. 미성년자의 경우 신분증 대신 청소년증을 지참해도 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사진 1매를  시험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또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 부정 응시자로 간주된다. 당해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 중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퇴실할 수 없다. 다만 긴급한 사유로 퇴실할 경우 퇴실 후 재입실이 불가능하고, 소지물품 없이 퇴실자대기실에서 시험 종료 시까지 대기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9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시험점수는 발표일로부터 14일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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