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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충남지부, 유성구 세동마을 1사1촌 봉사활동
건협 대전충남지부, 유성구 세동마을 1사1촌 봉사활동
  • 박희석 기자
  • 승인 2019.07.11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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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지원 및 단원 20명 참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은 10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유성구 세동1통의 경로당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은 10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유성구 세동1통의 경로당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충청헤럴드 대전=박희석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은 10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유성구 세동1통의 경로당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전충남지부 직원 및 봉사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당 안팎 환경정리를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민수 본부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유성구 세동마을 주민들을 위해 농번기 일손 돕기, 환경보호 봉사활동 및 건강증진활동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기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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