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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25번째 확진자 발생…50대 회사원
[코로나19] 대전 25번째 확진자 발생…50대 회사원
  • 박종명 기자
  • 승인 2020.03.24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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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증세로 18일부터 자가 격리 중 확진, 접촉자 5명도 자가 격리
32사단 예하 505여단 상근 예비역들이 공원, PC방 등 시민 근접시설에 대해 방역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32사단 예하 505여단 상근 예비역들이 공원, PC방 등 시민 근접시설에 대해 방역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충청헤럴드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모두 25명으로 늘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봉명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지난 22일 을지대학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회사원으로 지난 10일부터 기침 증세가 시작돼 13일부터 증세가 심해지기 시작해 회사 측에서 지난 18일부터 자가 격리 조치 중이었다.

시는 확진자를 충남대병원에 입원 조치하고 접촉자 5명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및 진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심층 역학조사(CCTV, 카드이용내역)를 거쳐 확진자 방문시설 등은 방역 조치하고, 동선 등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 및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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