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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양동 식당 관련 확진자 등 2명 추가 확진
대전 가양동 식당 관련 확진자 등 2명 추가 확진
  • 박종명 기자
  • 승인 2020.09.19 2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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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 40대 319번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중 확진
우즈벡 입국 30대도 양성 판정
19일 대전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대전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헤럴드 대전=박종명 기자] 19일 대전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1명, 대덕구 1명 등 모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53번 확진자는 서구 내동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31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열과 근육통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319번 확진자는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동구 가양동 식당 주인(303번)의 접촉자다. 

이 식당에는 동구 인동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확진자가 이용한 것으로 파악돼 건강식품 설명회발 누적 확진자는 50명으로 집계됐다. 

또 전날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외국인(대덕구 오정동 거주)이 양성 판정됐다.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354명(해외입국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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