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8 21:54 (토)
[포토뉴스]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포토뉴스]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 박종명 기자
  • 승인 2020.11.16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촌면 곶감 덕장 (사진=논산시 제공)
양촌면 곶감 덕장 (사진=논산시 제공)
(사진 양촌면 곶감 덕장)
양촌 곶감 덕장 (사진=논산시 제공)

[충청헤럴드 논산=박종명 기자]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양촌곶감도 달달하게 익어가고 있다. 

햇살이 좋아 햇빛촌이라 불리는 충남 논산시 양촌면 일원은 집집마다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곶감 내음으로 달달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