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5 16:27 (수)
금산군, 대전대와 지역상생협력 협약
금산군, 대전대와 지역상생협력 협약
  • 김광무 기자
  • 승인 2020.11.18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2월까지 연구 목적 금산 상주
금산군은 지난 17일 대전대와
금산군은 지난 17일 대전대와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헤럴드 금산=김광무 기자] 충남 금산군은 지난 17일 대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 김종법 교수 등 20여명의 연구진은 오는 12월 말까지 금산군의 농촌마을을 선정해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대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는 ‘지역상생협력 자립형 농촌재생을 위한 사회적 경제모델 구축에 대한 연구’로 한국연구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구비 6억 원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한계마을이 증가하고 지방소멸이 가시화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협력 사회적 기반을 구축하고 상호 발전한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