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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주 종교시설 관련 2명 확진…누적 90명
대전 상주 종교시설 관련 2명 확진…누적 90명
  • 박종명 기자
  • 승인 2021.01.09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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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 불명 및 수도권 확진자 가족 2명도 확진

 

9일 대전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9일 대전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청헤럴드 대전=박종명 기자] 9일 대전에서 경북 상주 종교시설 관련 2명 등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시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20대 2명(대전 915번, 916번)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북 상주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이 시설과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또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20대(대전 914번)와 경기 남양주 733번의 가족인 대덕구 거주 40대(대전 917번)도 양성 판정됐다.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917명(해외입국 4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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