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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부분일식’...6일 오전 관측 가능
3년만에 ‘부분일식’...6일 오전 관측 가능
  • [충청헤럴드=박성원 기자]
  • 승인 2019.01.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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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관측 가능... 대전시민천문대, 부분일식 관측행사 개최
부분일식.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부분일식.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대전시민천문대가 오는 6일 부분일식 관측행사를 연다. 

이번 부분일식은(대전 기준) 오전 8시 36분께 시작돼 최대로 9시45분에 태양 면적의 22.4%가량 가려지고 11시 2분에 끝난다. 
*부분일식: 달의 그림자에 의해 태양의 일부분이 가려져 보이는 현상.

대전시민천문대는 부분일식의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도록 오전 8시~11시30분까지 특별 개관해 천체망원경으로 누구나 일식과정을 관측할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10일과 17일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천문공작교실을 운영한다.

천문공작교실은 '지구와 달'을 주제로 지구와 달 모형을 만들어보고 재미있는 달이야기와 달 탐사의 역사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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