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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노후시설 개선' 1039억 투입
대전시교육청, '학교 노후시설 개선' 1039억 투입
  • [충청헤럴드=박성원 기자]
  • 승인 2019.01.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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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제거,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 시설개선 205억 원 투입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노후 학교시설개선 등을 위해 올해 본예산에 1039억 원을 편성했다.

사업별로는 학생수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실수선 276억 원, 화장실수선 132억 원, 급식시설개선 64억 원, 냉·난방시설개선 82억 원 등이다.

특히 학생안전 위험요소 개선을 위한 석면제거,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 시설개선에 205억 원을 투입한다.

또 미세먼지로 인해 위축된 실외활동을 대체할 수 있도록 실내활동 장소인 노후 다목적강당 수선에도 27억 원을 추가 마련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복교육이 실현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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