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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내 CCTV 전량 고화소로 바꾼다
대전교육청, 교내 CCTV 전량 고화소로 바꾼다
  • [충청헤럴드=허경륜 기자]
  • 승인 2019.03.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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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교에 총 4억 8천 7백만 원 지원
대전교육청이 전 직종 무기계약직으로 돌봄전담사 69명, 특수교육실무원 31명, 조리원 110명, 임상심리사, 수련지도원, 취업지원실무원 각각 1명으로 총 6개 직종 213명을 선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예산 4억 8700만 원을 들여 학교안전 강화를 위해 CCTV 교체 사업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예산 4억 8700만 원을 들여 학교안전 강화를 위해 CCTV 교체 사업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 짓는다. 

더 높은 화소의 CCTV를 투입, 교내 사각지대와 취약지역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력 및 각종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것.

교육청에서는 올해까지 관내 학교에 있는 모든 CCTV를 고화소로 교체하기 위해 학교별 CCTV 및 영상녹화장치 현황에 대한 조사를 벌인다. 그 결과를 반영한 지원 계획을 수립, 학교에 CCTV 705대와 영상녹화장치 59대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으로 학교에 설치된 저화소 CCTV는 모두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CCTV로 바뀐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CCTV 고화소 평균비율은 10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 내 설치된 저화소 CCTV가 전면 고화소 CCTV로 교체가 완료되어 학교에서는 선명한 화질의 CCTV를 운영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학교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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